HOME 사회 오늘의 이슈
원유철, '뇌물' 1심 징역 10월 선고...의원직 상실 위기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0.01.14 13:20
 


(서울=리강영뉴스닷컴)  = 지역구 사업가 등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58)이 14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공판을 마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이환승)는 이날 원 의원에 대한 선고기일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벌금 90만원,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특가법) 알선수재 혐의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각각 선고하고 추징금 2500만원의 가납을 명령했다. 2020.1.1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리강영뉴스닷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여수시 좌수영로 40  |  대표전화 : 061-662-3800  |  팩스 : 061-662-0004
등록번호 : 전남 아00277  |  발행인 : 이강영  |  편집인 : 이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강영
Copyright © 2020 리강영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