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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의원' 멘트에 웃음 터진 심석희ㆍ박원순
황영달 기자 | 승인 2020.01.15 13:53
 


(서울=리강영뉴스닷컴) 황영달 기자 = 심석희 선수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3일 오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청 쇼트트랙팀 입단식에서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축사중 계속된 '심석희 의원' 발언에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심 선수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계주 금메달 등 3개의 메달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선수로 평창올림픽 이후 허리와 발목 부상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하며 재활에 전념했다. 한편 조재범 전 코치를 성폭행 혐의로 고발, 재판 절차를 밟고 있다. 2020.1.3/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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