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회 사건사고
"집 나가달라"는 말에 격분…집주인 살해한 50대女 기소
리강영뉴스닷컴제주취재본부 | 승인 2020.01.16 11:21
 


(제주=리강영뉴스닷컴)  = 제주에서 집주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살인 혐의로 A씨(50·여)를 구속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월 16일 저녁 제주시 월평동 단독주택에서 B씨(58)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사건 현장에서 수거한 흉기에서 그의 DNA가 검출됐다.

부검 결과 B씨의 사인은 과다출혈로 밝혀졌다.

검찰은 집주인 B씨가 세입자 A씨에게 집에서 나가달라고 요구하는 과정에서 다툼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리강영뉴스닷컴제주취재본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여수시 좌수영로 40  |  대표전화 : 061-662-3800  |  팩스 : 061-662-0004
등록번호 : 전남 아00277  |  발행인 : 이강영  |  편집인 : 이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강영
Copyright © 2020 리강영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