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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심과 공정심이 없는 후보는 자격이 없다.이런 후보는 시민의 힘으로 낙선 시킬 것이다.
리강영대표 기자 | 승인 2020.01.19 17:03

(여수=리강영뉴스닷컴) 리강영대표기자=또 어김없이 찾아오는 총선이 불과 9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럴 때 평상시 듣지도 보지도 알지도 모르는 이름들이 새긴 명함들이 세간을 흔들어 된다.錦衣還鄕해 지역을 위해 한 목숨 받쳐보겠다는 자신들의 포부를 밝히고 시민들이 모여 있는 곳이면 어든지 달려들 간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아예 지키지도 못할 공약들을 남발하며 정책이라고 내세우고 있다. 참으로 이들에게 여수의 미래를 맡겨도 되는 것인지 걱정스럽다.

어떤 예비후보자는 공익심과 공정심도 없이 얼마나 많은 고향사람들에게 아픔을 주고 지역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뻔뻔함도 눈에 보인다. 이 후보자 하는 말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다. “그땐 그럴 수밖에 없었다. 어느 누구라도 그 저리에 있었다면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고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 뻔뻔함도 보였다.

이젠 안 된다. 좋은 시절에는 자신의 출세를 위해 온갖 반칙을 다해 왔던 그들이 남은여생을 고향을 위해 헌신 하겠다는 괴변을 늘어놓은 꼴을 보고 있자니 부화가 난다.

이번만큼은 바르게 보고 바르게 올바르게 선택해야 한다.

정당을 보고 선택해서는 안 된다. 인물을 중요하지만 이 후보자가 정말 공익심과 공정심을 가지고 지역을 위한 일을 할 수 있는지 확실한 검증을 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입신양면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후보자는 여수의 대표자 될 수가 없다. 뽑아주어서도 안 되고 輿 도 野도 이런 사람을 후보자로 공천해서는 안 된다. 이들은 지역을 위한 일꾼이 아니라 좀비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런 후보자는 더 이상 정치판에서 영원히 추방 시켜야 할 것이다. 정말 민초들의 아픔을 함께 하는 후보, 적은 일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나누고 배품으로 함께 후보, 모든 일에 적극성을 가지고 국민들에게 정치를 걱정하지 않도록 하는 이런 후보자가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여수 甲과 乙지역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자들에게 묻는다.

지금 것 대한민국과 고향 여수시민을 위해 공익심과 공정심으로 무슨 일을 했는지 밝혀주기를

바란다. 이것이 후보자들에게 첫 검증의 기회이다. 이마져 거부하고 묵살시킨다면, 이 후보자는 자격이 없다는 증거로 낙선운동을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할 것이다.

 

 

리강영대표 기자  yosul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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