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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예비후보, ‘기생충’의 사회양극화 세계적 ‘울림’아카데미 시상식 최초 4개 부분 수상…한국영화 새로운 역사“우리 사회 계층 간 불평등, 계급 고착화 해소에 힘 쓰겠다”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0.02.11 17:03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여수시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여수시장,,사진)가 한국 영화 최초로 ‘기생충’의 아카데미시상식 작품상 등 4개 부분 수상을 축하했다.

주철현 예비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카데미 작품상을 비롯 4개 부문에서 상을 휩쓴 영화 ‘기생충’의 수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여수시민은 물론 국민에게 큰 선물이 됐다”고 평가했다.

주철현 후보는 “이번 수상은 한국 영화인들의 끝없는 고민과 노력, 영화를 사랑해주시는 여수시민들과 국민들의 열정이 아카데미 시상식을 빛낸 ‘기생충’을 만들 수 있었다”고 문화·예술인과 영화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 예비후보는 “영화 기생충은 ‘사회 양극화와 불공정’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인성과 가족의 삶이 무너지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며 “이번 수상이 우리 사회가 양극화와 불공정 해결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주 후보는 “우리 사회의 근간을 흔드는 사회적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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