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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찾은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0.02.12 14:58
 


(서울=리강영뉴스닷컴)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회원들과 면담을 갖고 '18세 선거권 시대 역행하는 선거법·교육법 개악 반대 의견서'를 전달받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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