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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성·배용태·박종수·김승남, 與 탈당 페널티 '면제'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0.02.13 14:23
 


(무안=리강영뉴스닷컴)  = 더불어민주당이 당의 요구에 의해 복당한 총선 예비후보자들에 대해 탈당 페널티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13일 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에 따르면 전날 열린 중앙당 최고위원회의는 서정성(광주 동남갑)·배용태(영암무안신안)·박종수(여수을)·김승남(고흥보성장흥강진) 후보에 대해 탈당자에게 적용되는 25%의 감점 불이익 규정을 면제할 것을 의결했다.

서정성 후보는 당의 요구로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고, 배용태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시점에서, 박종수 후보는 외교안보통일 자문위원, 김승남 후보는 지난 20대 총선 당시 당의 요청으로 선거 지원을 위해 복당한 점이 인정됐다.

이들 후보들은 이번 복당 소명서가 받아들여짐으로써, 당내 후보 선정에서 부담을 덜고 경선에 나설 것으로 예측된다
.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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