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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패스트트랙 사보임' 적법성 여부 공개변론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0.02.13 14:28
 

(서울=리강영뉴스닷컴)  유남석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국회의원과 국회의장간의 권한쟁의' 심판 사건에 대한 공개변론에 참석하고 있다. 오신환 당시 바른미래당 (현 새로운보수당) 의원은 지난해 4월25일 바른미래당 소속 사법개혁특별위원회(사개특위) 위원으로 있을 당시, 바른미래당 대표였던 김관영 의원의 요청을 받은 문희상 국회의장에 의해 사개특위 위원직을 잃었다. 대신 문 의장은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으로 교체했다. 오 의원은 이러한 문 의장의 행위가 자신의 법률안 심의ㆍ의결권 등을 침해한 것이라며 권한쟁의심판을 헌재에 제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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