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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 제기, 문 닫힌 병원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0.02.13 15:34
 


(서울=리강영뉴스닷컴)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 관련 보도가 나온 13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병원 출입구가 자물쇠로 잠겨있다.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의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과 관련한 보도에 대해 "병원을 방문한 적은 있지만 불법투약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뉴스타파의 보도는 다툼이 있는 관련자들의 추측과 오해, 서로에 대한 의심 등을 근거로 한 일방적 주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이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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