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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정의당 여수 갑 예비후보 기자회견 갖고 서민생계 대책 촉구'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서민생계 대책 마련 촉구해
리강영대표 기자 | 승인 2020.02.14 11:53
김진수 정의당 여수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서민생계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여수=리강영뉴스닷컴)= 리강영대표기자=오는 4월 15일 투표예정인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정의의 진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라고 출마를 선언한 정의당 김진수 여수지역(갑)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20년 2월 13일 오후 4시 여수시 교동 소재 정의당 선거사무실에서 현재 민생에 대하여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긴급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진수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 오직 서민의 편에 서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참 일꾼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출마선언을 했는데 그후 신종전염병인 코로나19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선거로 인한 경제의 긴축과 계절적 비수기 때문에 이와 같이 3중고(코로나 공포, 경제적 비수기, 관광산업의 위축) 를 겪고 있는 여수시의 영세자영업자와 서민들은 생계 공포에 직면하고 있다”며 언제쯤 끝날지 알 수 없다는 것이 더욱 지독한 공포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이러한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정작 이러한 민생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다해야 할 공직자들은 오직 코로나19 문제 및 차단에 대하여만 집중할 뿐 심각한 민생문제에 대하여는 자신들과는 상관이 없는 일인 듯 이렇다 할 대응책을 준비하거나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김 후보는 “대한민국 정부와 여수시의 정치가와 공직자들은 지금 당장 심각한 서민들의 생계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약력)

김진수 예비후보는 전남 여수시 삼산면 초도에서 태어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전남대학교 기업경영학교와 동 대학원 문화산업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이순신해양문화연구소와 여수지역사회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2007년에는 시인으로 등단을 하였고 2011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당선과 현대시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작가회의 이사와 여수민예총 회장과 제70주기 여순사건 추모사업 실행위원장을 맡아 화해와 상생의 길을 모색하였고 다도해 명소화 사업, 인문도시 연구사업 등을 통해 지역의 인문학적 자산 발굴과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 해왔다.

뿐만 아니라 지난 정부에서는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에 등재되기도 하였고 지역사회의 오랜 아픔인 여순사건을 주제로 다룬 대표적인 시집 “좌광우도”는 최근 ‘제16회 거창평화인권문학상’ 을 수상하는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향토예술인으로 적잖은 업적을 남기고 있다.

현재 여수수산물특화시장 단전단수피해상인 생존권투쟁위원장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다.

 

 

 

리강영대표 기자  yosul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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