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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전남 4곳 1차 경선지역으로 결정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0.02.14 15:42
 


(광주=리강영뉴스닷컴)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와 전남 지역 4개 지역구를 1차 경선지역으로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 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1차 경선지역으로 수도권 23곳 등 총 52개 지역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관위가 1차 경선을 확정한 지역은 수도권 23곳, 충청 6곳, 호남 7곳, 대구·경북 3곳, 부산·경남 10곳, 강원·제주 3곳 등 총 52개 지역구다.

광주 경우 동남을, 북갑, 북을 등 3개 지역구에서 경선이 치러진다.

이날 현재 동남을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는 김해경·이병훈 등 2명이다.

북갑 지역구에서는 정준호·조오섭 예비후보가, 북을 지역구에선 이형석·전진숙 예비후보가 맞붙는다.

전남의 경우 윤광국·윤재갑 예비후보가 있는 해남·완도·진도 지역구에서 경선이 열린다.

한편 이날 공관위의 발표에 이의가 있으면 48시간 이내에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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