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오피니언 리강영컬럼
民草의 아픔 누가 해결할 꼬
리강영대표 기자 | 승인 2020.03.03 10:38

 

“여수시민들이여!

선거꾼들에게 농락당하지 마시라.

저들에겐 비전도 없고 애민정신도 없다.

선거에 이겨 권력을 잡아 호의호식 하려는 것 일뿐...

 

많이도 필요 없다. 딱 열 명만 모이자

적당한 사람 내세워 시장 만들고

국회의원 만들어서 권력을 장악하고 여수시민 혈세로 호의호식해보자“

요즘 여수에서 살아가는 민초들이 페이스 북을 통해 작금 여수를 보며

하시는 한탄의 소리이다.

또 한 애국시민은 “이쪽 선거팀에서 한건 했으니 저쪽도 가서 해보자.

우리는 천하무적 여수 무림의 녹림패거리다.“

애향정신도 없고 애민정신도 없는 X같은 선거 브러커에 의해 무너진 여수인의 자존심과 자긍심을 보며 여수의 하늘을 향해 자신의 울분을 토로하고 있다.

도대채 누가 무너지고 있는 여수인의 자존심과 자긍심을 일으켜 세워 줄 것인가.

우둔하게 오직 애향정신 하나로 이곳에서 수십 년 동안 민초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바보 같은 여수인들은 이젠 애향심 따위는 필요가 없음을 참담한 마음으로 바라봐야 하는가. 출세해 온갖 누리고 싶은 권력 눌리다가 낙향해 마지막 청춘을 고향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달콤한 거짓말에 또 속아야 할 것인가.

권력의 습성에 길 들어져 있는 일부 몰지각한 여수의 기득권자들의 횡포가 여수를 멍들게

하고 있음을 어찌 모르는가.

지금 그대들이 신처럼 생각하는 자 그가 여수의 자존심을 세우고 여수의 자긍심을 세워 줄 것으로 믿는가.

믿는다면 그렇게 하라. 만약 그가 여수의 자존심과 여수 자긍심을 세우지 못한다면 그 죗값은

그대들의 몫이라는 것은 잊지 말라.

그대들의 선택으로 민초들의 꿈이 사라졌기에 그 분노가 응징한다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지역의 민초들의 한숨소리가 들린다면 그들의 손으로 눈물을 닦아줄 마음은 없는가?

여수의 역사에 적폐로 남는 주인공이 되지 마라는 것이다.

 

#  리강영뉴스닷컴을 후원해 주십시오. 리강영뉴스닷컴은 오직 바른말 바른소리로  민초들의 아픔을 함께하겠습니다.

         리강영뉴스닷컴후원회:503649-01-002947(우체국)
 

 

리강영대표 기자  yosulky@hanmail.net

<저작권자 © 리강영뉴스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강영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여수시 좌수영로 40  |  대표전화 : 061-662-3800  |  팩스 : 061-662-0004
등록번호 : 전남 아00277  |  발행인 : 이강영  |  편집인 : 이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강영
Copyright © 2020 리강영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