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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진수 , 민주 김회재에 시인의 전쟁 선포김회재의 “여순반란사건” 명칭 사용 용서할 수 없다.
리강영대표 기자 | 승인 2020.03.23 15:26

◆ “진짜가 나타났다” 정의당 김진수, “특권없는 세상” 무소속 권세도

◆ 민주당 김회재가 여수를 대표할 정치인이 될 수 없는 이유 ♦.“여순사건을 반란사건으로 규정” 여수를 반란의 도시로 낙인, . ♦돈을 밝히고 권력을 비호하는 변호사(“여수 산단 공해 조작 사건”) 대기업 변론,  “여수수산물 특화시장 생계차단”대표이사를 변호  두 사건의 변호사 선임료 비용 공개 강력 촉구하고  ♦. 권오봉시장 변호인 선임여부 공개 촉구 ♦. 검사재임시절 자신의 특권을 이용하여 안미현 검사,불이익을 주었다 고 주장 이에 대한 공개를 촉구하고  민주당 김회재와 함께 코로나-19 서민 생계대책과 300일 노숙 농성중인 상인들에 대한 공개토론 제안을 요청했다.

(여수=리강영뉴스 닷컴) 리강영대표기자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비후보 김진수(정의당 여수시 을지구)는 2020년 3월 24일(화) 오후 2시 여순사건 위령비(마래터널 인근 위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김회재에게 “시인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여수(을)지역에 전쟁을 선포했다.

이날 김진수 후보는 김회재 후보가 2018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여순사건을 여수순천 반란사건으로 명칭하여 여수를 반란의 도시, 여수시민을 반란군의 후예로 낙인찍는 것에 대하여 제70주기 여순사건 추모사업 실행위원장을 맡아 화해와 상생의 길을 모색하였던 당사자로서 결코 김회재 예비후보를 용서할 수 없어 지역구를 변경하여 출마하게 됐다“ 고 밝혔다.

한편 김진수후보는 “김회재 후보는 과거 검사시절 권력의 편에 서서 안미현 검사에게 불이익을 주었고, 변호사 개업 후 여수시민의 공분을 산 산단공해배출조작사건의 대기업 변호와 서민 생계를 차단한 여수수산물특화시장 대표이사의 변호사 선임과 관련하여 돈과 권력을 쫓는 변호사는 여수 시민의 대표가 될 수 없다 라고 하면서 변호사 수임료 공개를 촉구했다..

또한 현재 여수시청 직원의 언론 통제로 직원들의 CMS 조사 및 갑질 피해 공무원에 대한 사직서 수리 및 해당 직원 경징계, 서민 생계대책이 전무한 비상 경제 시국임에도 권오봉 시장에 대하여는 침묵으로 일관하는 김회재 후보를 강력히 비난하면서 김회재 변호사가 권오봉 시장에 대하여 변호를 하고 있는지 여부를 밝혀 줄 것을 요구했다.

김진수 후보는 여수수산물 특화시장 단전 단수로 300일 가까이 노숙 농성중인 상인들에 대하여 대표이사측을 변론한 김회재 후보에게 특권 없는 세상을 외치는 권세도 후보와 함께 코로나 –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 와 서민들의 생계대책에 대하여 끝장 토론할 것을 제안했다.

김진수(시인)후보는 전남 여수시 삼산면 초도에서 태어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전남대학교 기업경영학과 와 동 대학원 문화산업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이순신해양문화연구소와 여수지역사회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2007년에는 시인으로 등단을 하였고 2011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당선과 현대시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작가회의 이사와 여수민예총 회장과 제70주기 여순사건 추모사업 실행위원장을 맡아 화해와 상생의 길을 모색하였고 다도해 명소화 사업, 인문도시 연구사업 등을 통해 지역의 인문학적 자산 발굴과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 해왔다.  뿐만 아니라 지난 정부에서는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에 등재되기도 하였고 지역사회의 오랜 아픔인 여순사건을 주제로 다룬 대표적인 시집 “좌광우도”는 최근 ‘제16회 거창평화인권문학상’ 을 수상하는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향토예술인으로 적잖은 업적을 남기고 있다. 현재 여수수산물특화시장 단전단수피해상인 생존권투쟁위원장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다.

 

리강영대표 기자  yosul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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