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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아우르는 따뜻한 복지도시 여수 건설』공약 발표이용주 무소속 후보, 총선 시작과 함께 제5대 정책과제인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0.04.03 17:06

 

- 제5대 정책과제 “어르신 기초연금 연간 1천만원 차등 없이 지원 확대” 공약

- 열악한 복지여건, 맞춤형 one-stop 통합복지센터 건립 추진으로 복지도시 건설

- 장애인 연금 지원 대상 및 연금액 인상 확대 등 장애인을 위한 정책 펼쳐

- 이용주 후보 “여수시민 모두가 아우르는 따뜻한 복지정책을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할 것”

 

(여수=리강영뉴스닷컴) 이현일 기자=  무소속 이용주 후보(여수시갑. 사진)는 2일 제7대 정책과제 중 ‘제5대 정책과제인 ‘이이와 어르신이 함께 아우르는 따뜻한 복지도시 여수건설’ 공약을 본선거 운동 시작과 함께 공식발표했다. 이 후보는 복지 사각지대를 확 줄이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여수시민 모두가 복지혜택 서비스를 골고루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5대 정책과제 공약은 ▲어르신 기초연금 연간 1천만원 차등 없이 지원 확대 ▲경로당 냉・난방비 전액 무상지원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맞춤형 one-stop 통합복지센터 건립 ▲신생아 출산 여성 우대 바우처 지급 및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노후 노인복지관 시설 개・보수 지원 및 대한노인회 여수시지회 신축 ▲장애인 연금 지원 대상 확대 및 연금액 인상, 건강보험 적용 확대 ▲중고생 100원 버스 및 고령어르신, 장애인 1천원 택시 추진 ▲도립 종합병원 등 따뜻한 복지도시 여수를 설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는 맞춤형 one-stop 통합복지센터를 건립하여, 24시간 아이 돌봄서비스와 아이 전용도서관, 어르신 문화놀이터, 수영장, 스포츠 센터, 문화교실, 아이와 어르신을 위한 생활프로그램 개발 등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아우르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생아 출산 여성 우대 바우처 지원 확대와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등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돌보미 채용 검증 강화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화 등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아동학대 대응체계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어르신 기초연금을 차등 없이 연간 1천만원을 지원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경로당 냉・난방 전액 무상지원, 노후 노인복지관 시설 개・보수 지원, 대한 노인회 여수시지회 신축, 어르신 무료급식, 무료도시락 배달서비스 등 어르신 복지정책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장애인 연금 지원 대상 확대 및 연금액 인상,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통해 장애인 복지정책에 힘쓰고, 중고생 100원 버스, 고령어르신 및 장애인 1천원 택시 추진, 도립 종합병원 건립 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주 후보는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로 인해 인구가 급격하게 감소 있는 가운데, 획기적인 대책 없이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 모두가 복지혜택 서비스를 더 많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복지정책 시스템을 손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역의 복지여건이 수도권이나 타지역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는 만큼, 우리 지역에 맞는 복지시스템을 도입해서 혁신적인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지난 국회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는 물론, 청・장년, 여성,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여수시민 모두가 아우르는 따뜻한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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