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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강영대표기자가 만난사람(5) 정인화(순천.광양.곡성.구례(을) )무소속“정의.공정.안전.성장.희망.농업” 6대 입법 공약 꼭 실천할 것
리강영대표 기자 | 승인 2020.04.07 14:59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이 8일 앞으로 다가왔다.

출마자들은 각 정당들은 정당에서 출마시킨 후보자들의 당선을 위해 전력을 다해 선거전에 뛰어 들어 유권자들의 표심을 향해 구애의 손짓을 하고 있으나 유권자들은 무덤덤한 반응이다.

본지는 후보자들의 선거 전략과 지역을 위한 공약과 앞으로의 정치적 계획을 살펴볼 기획을 주기 위한 자라를 마련했다. 여수시 .광양시 부시장을 역임을 하고 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정인화(순천.광양.곡성.구례(을) 무소속 후보를 만났다. <편집자.주>

- 제1호 법안 “여순사건특별법” 재정은 역사를 바르게 세우는 일

 

<사진출처: 정인화선거사무소>

▲ 오랜 행정경험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많은 업적을 세우고 지역의 현안 문제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켜왔던 점은 자타가 인정하는 사안이다. 이러한 장점을 세워 이번 총선에 출마한 것으로 알고 있다. 총선에 출마하면서 지역구 유권 자들에게 각오를 밝힌다면.

-  4년 전 시.군민들께서 싸우지 않는 국회의원이 되어 지역발전을 이끌어 달라며 당선 시켜 주셨습니다.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 지난 4년 동안 시.군민들과 소통하며 소신을 갖고 지역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 했습니다. 순천.광양.곡성.구례의 정치.경제는 도약과 답보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이번 총선을 통해 다시 지역민들의 신임을 받고자 합니다.

▲ 이번 21대 총선이 주는 의미가 후보자에게는 가장 중요한 선거가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또한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한 선거로 보입니다. 선거에 출마한 모든 후보자들은 당선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는 이번 총선의 최고의 목표는 당선입니다. 후보자가 당선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한 마디 하신다면. 저는 순천.광양.곡성.구례를 더 발전시킬 적임자자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30년 행정경험과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경험이 있습니다. 예산확보 맥을 짚어 지난 4년간 지역발전에 필요한 2조4백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21대 국회에 입성하면 저는 제21대 국회에서 제1호 법안으로 「여순사건특별법」을 발의하고자 합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고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함으로써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제20대 국회에서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보상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 하였지만 당리당략으로 인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심각한 입법부의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일부 악덕 임대사업자의 횡포에 수많은 임대아파트 세입자들의 우선분양권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제가 대표발의 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과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 역시 거대 양당의 싸움으로 처리되지 못했습니다. 시급한 두 가지 현안을 입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대표 공약입니다

◼ 미래의 새 시대 여는 것은 지역 간 화합이 급선무,

► 이번 총선이 주는 의미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 후보자가 생각하고 있는 총선의 의미는 어떠한 의미인지.

-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순천·광양·곡성·구례가 화합과 미래의 새 시대로 나아가는 분수령 이라고 봅니다. 순천·광양·곡성·구례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의 요구를 아우르고 이를 정책으로 발현해 낼 역량과 품격을 갖춘 정치인이 요구됩니다.

저는 선거구획정 국면에서 주민의 뜻을 받들어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순천 ‘쪼개기 선거구’ 획정에 반대를 했습니다. 이렇듯 소신을 지켰음에도 많은 언론에서 저를 ‘적 없는 정치인’이라고 평가해주십니다.

저는 국회의원으로서 문제를 바르게 지적하였지만, 상대를 모욕하지 않았습니다. 지역주민의 대표로서 몸과 언행을 가다듬었습니다. 지난 4년간 항상 겸손한 자세로 국가와 지역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왔습니다.

정인화가 지역발전의 초석을 놓고 국가 번영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 평소 정 후보를 가르쳐 온화하고 정직한 이미지가 강하다고 합니다. 정 후보 자신이 생각하는 후보자의 장점과 강점이 있다면.

- 저에게는 30년의 행정경험과 국회의원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이 있습니다. 흔히 예산은 숫자로 말하는 정책방향이라고 합니다. 저는 행정 경험을 살려 예산의 맥을 짚어 지난 4년간 지역발전 예산 2조4백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지난 3월 6일에도 교육부특별교부금 35억 9,200만원 확보로 지역 교육여건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국회의원으로서 110건의 법안을 대표발의 하였습니다. 「부동산특별조치법」과 「양봉산업법」 등 두 건의 제정법을 포함하여 44건의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순천 해룡면까지 포함된 순천·광양·곡성·구례의 현안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해 충분한 예산확보와 입법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행정공무원으로서의 경험과 국회의원으로서 능력을 입증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시·군민께서 순천·광양·곡성·구례 발전의 적임자라 말씀해주시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 오직! 초심으로 다짐한 겸손한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 ....

▲ 끝으로 지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저는 이번 제21대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했습니다. 특정 정당의 후보가 아니라 시.군민 여러분의 후보라고 생각 합니다. 전 지난 제20대 총선 때 마지막 유세를 끝내면서 시,군민을 향해 길바닥에서 큰 절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그 사진을 저의 사무실 책상에 올려놓고

매일 그 초심의 다짐을 매일  합니다. 겸손한 자세로 의정활동과 지역활동을 하자는 다짐을 해 왔습니다. ‘더 낮고 더 겸손한 자세로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지역발전의 초속을 놓고 국가번영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끝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민들의 건강을 염원합니다. 국민의 건강과 국가경제가 빠른 회복을 기대합니다. 지면을 통해 저를 소개할 기회를 주신 리강영뉴스닷컴에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리강영대표 기자  yosul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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