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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얼룩진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전국지회장 임명식장여수지회. 광양지회 회원 50여명 회원, 비민주적인 협회 운영 질책. 개선 요구.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0.05.15 11:36
나 아무개 연예협회광양지회장이 폭행을 당한 후 폭력은 정당화되어서는 안 된다고 집행부를 향해 항의를 하고 있다.<사진, 리강영뉴스닷컴>

연예협회 광양지회 나 아무개 지회장 코뼈 함몰되는 부상당해

(서울= 리강영뉴스닷컴)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석현 이사장) 제23대 전국지회장 임명식과 제59차 대의원 정기총회가 예정대로 목동 한국예총회관 2층 로운아뜨리움 아트홀에서 열리는 현장에서 전남 여수시지회 광양시 지회에서 상경한 50여명이 회원들은 오랜 시간동안 온갖 부조리를 자행하고 있는 (사)한국연애인예술협협회( 이하, 연예협회, 석현 이사장)에 대한 공정하고 민주적인 협회운영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서울까지 상경해 연애협회 집행부와 면담을 요구하기 위한 항의 집회 과정에서 폭행사태 발생했다.

전임 광양지회 나 아무개 지회장이 신임지회장으로 선임될 황 아무개에게 폭행을 당해 코뼈가 함몰되고 안경 유리 알 파편이 얼굴에 박기는 상처를 입고 피투성이가 되는 폭력사태가 발생했다.

여수지회 회원과 광양지회 회원들에 따르면, “현 집행부가 20여간 장기집권을 통해 벌어지고 있는 각종 부조리와 부정을 통해 협회 회원들 간의 갈등과 불 화음이 만연하고 있다” 고 말하고 “석현 이사장이 20여 년간 장기적인 협회 운영을 통해 각종 부정적인 방법을 통해 비민주적인 협회를 운영하고 있다” 고 불편을 호소했다.

이날 폭력사태도 연예협회가 지역 지회장 임명하는 과장에서 신설지회장은 300만원, 신임지회장,200만원, 재임지회장은 100만원 씩 찬조금(후원금)을 각출하는 방법으로 20년간 전횡적 방법을 통해 전국 지회를 힘들게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항의방문도 지역 지회와 무관한 인사들을 찬조금(후원금)을 받고 임명하는 사태와 관련해 이를 바르게 잡고 투명하고 민주적인 절차를 통한 지회의 운영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항의집회를 폭력사태로 만든 현 집행부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연애협회 광양지회 김 아무개 회원은 “이런 경우는 없습니다, 폭력이 정당화되어서는 안 됩니다. 전임 나 지회장은 광양시 지역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고 한국예총광양시 지회장으로도 열심히 지역 문화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분이다”고 밝히고 “ 이 날 폭력사태도 연예협회광양시지회 활동도 하지도 않았고, 한국가수협회 광양시지회 지회장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인 황 아무개 씨가 무슨 이유로 폭력을 행사했는지 집행부는 진의를 떠나 법적인 조치를 처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 다른 광양시 지회 회원은 “ 지회장 임명은 민주적인 방법으로 임명되어야 합니다. 자격 평가도 무시하고 중앙에서 자신들의 입맛에 따라 지회장을 임명한다면 어느 누가 지회활동을 하겠습니다. 시대가 변화하고 있는데 연예협회는 21세기를 역행하고 비민주적인 협회운영은 이젠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폭행을 당한 나 아무개 전임 지회장은 목동 이대병원으로 후송되어 함몰된 코뼈 수술과 접합수술을 하는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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