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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 선정국내 처음 세계에서는 11 번째
리강영뉴스닷컴 경남취재팀 | 승인 2015.12.13 15:54

속보=통영시가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됐다.

통영시는 13일 유네스코는 지난 11일 음악 창의도시 가입 신청 도시들에 대한 심의를 해 통영시를 국내 첫 번째, 세계 11번째 음악 창의도시로 선발했다고 뽑았다.

통영시는 이번 선정으로 세계 음악 창의도시 간 문화교류 및 발전 경험 공유를 통해 문화적·창의적 자산이 국제적인 인정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통영국제음악당 전경. 통영시사진제공

또 음악 축제 등을 통한 관광객 유입으로 경제적 수입이 확대되는 것은 물론 시 주최 음악 관련 행사 개최시 유네스코 이름과 로고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김동진 시장은 12일 “11일 밤 선정 소식을 유네스코로부터 전달받았다”며 “통영의 문화적 위상이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한층 높아지는 계기를 맞게 됐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지난 3월 10일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지정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진 후 유치활동을 전개해왔고 6월 30일 시청강당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한 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 음악 창의도시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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