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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주말도 잊고 태풍 피해 농가 일손 돕기 ‘구슬땀’5일 권오봉 여수시장,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 참여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0.09.05 13:58

▲ 여수시가 4일에 이어 주말인 5일도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도복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초강력 태풍 ‘하이선’ 북상을 앞두고 추가 피해를 최대한 막고자 권오봉 여수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소라면 대포리 남해촌마을을 찾아 1ha의 벼 세우기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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