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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펜션서 20대女 투숙객 물놀이하다 2.5m 낙상…생명지장 없어
리강영뉴스닷컴 디지털미디어팀 | 승인 2021.09.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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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리강영뉴스닷컴 디지털미디어팀)  = 28일 오후 10시9분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한 펜션에서 투숙객 A씨(25·여)가 2.5m 아래 해수욕장 돌밭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찰과상을 입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 등은 펜션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A씨가 발을 헛디뎌 미끄러져 낙상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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