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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선관위, 불법 경선·선거운동 단체장 예비후보 등 2명 고발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2.05.13 10:45
최근 전남도선거괸리위원회가 6.1지방선거에 대비해 사전투표 시연회를 진행한 모습.(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 제공) 2022.5.8© 뉴스1 © News1 


(전남=리강영뉴스닷컴)  =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위법한 방법으로 기초단체장 당내 경선운동 등을 한 예비후보자 A씨와 자원봉사자 B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남선관위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 4월 초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8만6500여건의 당내경선 참여 독려와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의 ARS 음성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 제57조의3(당내경선운동) 제2항에서는 선거운동기간 전에 법에 규정된 방법을 제외하고 정보통신 등 그 밖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다.

남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불법 선거운동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단속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공직선거를 과열·혼탁하게 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위반행위에 대해 엄중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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