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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강영 컬럼< 안전사고를 광고비 몇 푼으로 무마하지 말라.>광고비 몇 푼으로 여수 언론인을 기래기로 만들지 말라.,대 시민 사과가 먼저다.
리강영 대기자 | 승인 2022.11.21 19:32

 

세상 사람들은 모두 이러합니까?

돈이면 모두가 관용되는 것인가요?

무엇이 두려운 가요?

우리는 최근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고의 유형을 보며 얼마나 시민의식이 안전불감증에서  무의식속에 살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최근 현대산업개발(주)에서 발주했던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가 대표적인 사고와 학동 재개발 사업 철거사업에서 보여준 대표적인 사고가 아닐 수 없다.

최근 이곳 여수에서도  안전점검과 관리감독의 대형건설현장 텃 파기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도 바닷물 수위가 만조가 아니어서 다행히 큰 사고를 막았다.

만약 만조시었다면 인명 피해는 물론 물적 피해가 일어날 상황이었을 것이다.

이 사고를 접한 인근상가 상인은 이 건설현장이 공사사 시작하는 즘해  공사의 위험성과 붕괴의 위험성을 수 십차례 여수시에 민원의 위험성을 신고 했지만 여수시의 미온적인 민원을 대처해 이번 같은 붕괴사고를 야기 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여수시는  이 문제의 대형 건설현장에 대해  소음진동 위반으로 과징금 45 만원을 여수시는 부과했다고 한다. 얼마나  힘이 있는 회사인지도 모르지만 여수시는 여수시민의 안전에 대해 얼마나 애착심을 가지고 있는지 묻고 싶다. 무사안일이 부른 사건을 만든 증거이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형안전 사고를를 불러 온 시공사는 분양대행사를 통해 상황에도 대 시민 사과는커녕 지역 인터넷 매체를 통해 불란을 잠 재울 심상으로 지역 언론들에게 광고비를 책정해 분배했다  본지는  이와 같은 광고수주는 거부한다.

여수의 언론인이 광고비 몆 푼을 주면 매사가 조용히 넘어갈 사안인가?

여수의 언론인들은 흔히들 말하는 기래기가 아니다. 정의로운 가치를 알고 실천하는 언론들도 많다.

아무리 궁핍한 삶을 살아도 여수인의 자존심을 지키고 산다는 것을 명심하기 버란다. 

지역선배 언론인으로서 지역의 언론의 자존심을 뭉게는 일은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 문제의 현장이 여수시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일은 다시는 없기를 부탁하고자 한다.

더욱 언론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있는 언론사를 운영하고 있는 건설사가 이렇게 해도 “가재는 게 편이라는 생각인지 모르지만, 분명 대형 붕괴의 위험을 넘긴 사안에 대해 분명 사과가 다시는 이러한 없도록 분명 사과해 주길 기대해 본다.

 

 

 

리강영 대기자  yosul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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