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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마르지 않는 눈물
국제뉴스 | 승인 2023.01.12 17:01
(서울=국제뉴스) 생존자 김초롱 진술인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2차 공청회에서 가림막 뒤 생존자의 진술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사진=이용우기자
(서울=국제뉴스) 생존자 김초롱 진술인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2차 공청회에서 가림막 뒤 생존자의 진술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사진=이용우기자
(서울=국제뉴스) 생존자 김초롱 진술인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2차 공청회에서 가림막 뒤 생존자의 진술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사진=이용우기자
(서울=국제뉴스) 생존자 김초롱 진술인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2차 공청회에서 가림막 뒤 생존자의 진술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사진=이용우기자

이용우 기자 lyw6196@daum.net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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