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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50억 클럽' 쌍특검법, 국회 본회의 패스트트랙 안건 지정
국제뉴스 | 승인 2023.04.27 16:23
(서울=국제뉴스)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 법안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는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원명국 기자
(서울=국제뉴스)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 법안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는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원명국 기자

원명국 기자 ds1aws@naver.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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