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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제일재당 핫케익믹스에서 끔찍한 철심 나와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4.07.10 19:02
 
(경인=리강영뉴스닷컴)=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에 CJ제일재당 핫케익믹스 제품에서 생명에 위험이 될 만한 철심이 나왔다는 제보가 접수되었다.
 
제보자 A씨는 7월 2일 CJ제일재당 핫케익믹스 제품을 구매해 빵을 만들어 먹었는데. 뱉어보니 핀 같은 얇은 이쑤시개만한 크기의 바늘같은 4.5cm 가량의 철심이 있었고 치아가 손상되었다고 한다.

△ CJ제일재당 핫케익믹스에서 나온 철심 = 제보자(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만약 제보자 A씨가 철심을 뱉지 않고 무심코 삼켰다면, 철심으로 인해 기도, 위장, 대장 등 신체 장기기관에서 계속해서 출혈이 발생해 생명을 잃을 수도 있었다.
 
제보자 A씨는 이 사실을 즉시 CJ제일재당에 알렸지만, CJ제일재당은 상황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만두로 보상을 해주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A씨는 CJ제일재당의 안하무인 응대에 어이가 없어 지금 만두가 문제가 아니라 죽을 뻔했고, 치아가 손상되어 2~3일 밥을 못 먹는 상황인데 너무하지 않냐고 물으니, CJ제일재당은 조사를 위해 철심이 나온 핫케익믹스를 수거해간다고만 답해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 제보자가 구매한 CJ제일재당 핫케익믹스 = 제보자(언론사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또한, 제보자 A씨는 치아가 손상되어 20~30만원 정도 치료비가 필요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CJ제일재당은 알았다고만 하고 아무런 연락도 없고 보상도 없다고 했다. 
 
제보자 A씨는 CJ제일재당에 민원과 언론사에 제보해도 CJ제일재당이 무시로 일관해서 어떻게든 보상 방법을 찾고자 식약청에 의뢰했더니 그제서야 CJ제일재당이 합의하자는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사람이 철심을 삼켜 죽을 뻔했는데, 민원 접수와 언론사 제보로도 CJ제일재당을 도움을 주지 않고 식약청에 의뢰를 하고 나서야 합의하자고 하니 허탈했다고 토로했다. 
 
그래서 제보자는 철심으로 인해 손상된 치아 치료 금액 10만원 정도만 받았지만 영구적으로 손상된 치아에 대한 보상과 죽을 뻔한 경험을 했는데 이에 대한 보상은 없다며, 대기업 CJ제일재당이 소비자를 죽일 뻔하고도 경각심이 하나도 없어 분노했다.
 
이에 대해 CJ제일재당은 어떠한 입장도 전하지 않았다.
<위 기사는 제보팀장 사이트에서도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jeboteamjang.com/jebo/details?id=2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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