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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로의 초대받고 강진군 방문했어요”관광객 500만명을 목표… 강진군 팸투어 성황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8.05.27 11:57

강진군이 지난 22일 광주광역시 소비자단체 90명을 초청하여 강진군 팸투어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강진군은 'A’모양의 강진만 지형에서 모티브를 얻어 ‘2018 A로의 초대 강진만이 기다립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관광객 500만명을 목표로 야심차게 나아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석가탄신일인 22일 광주광역시 소비자단체 90명을 강진으로 초청해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볼거리, 먹거리, 체험활동 삼박자를 두루 갖추어 진행됐다. 첫 번째 방문지 가우도였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한 후에는 짜릿한 짚트랙 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모란공원, 영랑생가, 오감통 음악창작소 등 곳곳의 문화관광지를 방문하며 강진군의 멋을 느낄 수 있었다.

또 먹거리는 강진의 대표음식인 한정식을 맛볼 수 있었다. 그야말로 진수성찬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윤정섭(광주시 서구)씨는 “강진의 먹거리, 관광, 농특산물 모두 최고였다”며 “강진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것 같다. 지인들을 초청해 다시한번 오고 싶다”고 말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강진에서의 만족스러웠던 점, 느낀점 등을 주위에 홍보하고 또 개인 SNS에도 게시하여 강진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관광객들이 하멜기념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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