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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9월22일까지 '기증유물 특별전'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9.06.20 12:16
분청문화박물관.(고흥군 제공) /뉴스1 © News1


(고흥=리강영뉴스닷컴)  = 전남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9월22일까지 '기증유물 특별전-우리들의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유물은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분청문화박물관이 18명에게 기증받은 유물 358점 중 240여점이다.

기증자들의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유물 중에는 금탑사의 서림스님이 기증한 유물과 운대리 출토로 추정되는 분청사기 등이 관심을 끈다.

군 관계자는 "고흥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람이 감상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유물 기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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