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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선희 "北美 정상 DMZ 조우, 성사된다면 의미 있을 것"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9.06.29 13:25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 2018.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리강영뉴스닷컴)  = 북한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북미 정상의 비무장지대(DMZ) 조우에 대해 '긍정적' 입장을 밝혔다.

최 제1부상은 29일 오후 발표한 '외무성 제1부상 담화'를 통해 "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대로 분단의 선에서 조미 수뇌상봉이 성사된다면 두 수뇌분들 사이에 존재하고 있는 친분관계를 더욱 깊이하고 양국관계 진전에서 또 하나의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최 제1부상은 다만 "매우 흥미로운 제안이라고 보지만 우리는 이와 관련한 공식제기를 받지 못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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