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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母, 현직 국회의원에까지 '채무 불이행' 논란…소속사 "확인 불가"(종합)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9.07.10 12:07
배우 김혜수© News1


 = 배우 김혜수의 어머니가 현직 국회의원을 포함한 다수의 돈 총 13억원을 빌린 후 갚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0일 오전 방송된 CBS '김현정의 뉴스쇼'(이하 '뉴스쇼)는 김혜수의 어머니가 현직 국회의원을 포함한 지인들에 약 13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뉴스쇼'에 따르면 김혜수의 어머니는 지난 2011년 지인들에게 양평 타운 하우스를 지을 용도로 차용증까지 쓰고 돈을 빌렸으나 8년째 돈을 갚지 않았다.

특히 피해자 중에는 국회 상임위원장을 지낸 여당 국회의원 등 사회 명망가가 포함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혜수의 어머니는 '뉴스쇼'를 통해 "국회의원에게 빌린 돈은 2억 5000만원이고, 돈을 빌린 사람은 총 7~8명 된다"며 "빌린 액수는 13억 정도 된다"고 고백했다.

피해자들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인 김혜수의 모친이기 때문에 믿고 빌려줬다는 반응. 더욱이 양평 타운하우스 땅이 김혜수 명의였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더 신뢰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보도 후 김혜수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소속사가 확인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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