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정치 국회
박영선 "日화이트리스트 품목 거래한 韓 중소기업 6000개 넘어"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9.08.14 15:28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19.8.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4일 일본 정부의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우대국)' 한국 배제 조치와 관련해 "화이트리스트에 해당되는 집중 품목을 일본과 거래한 중소기업 업체 수가 약 6000개가 넘는 것으로 현재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렇게 밝히며 "8월 28일부터 실시될 것으로 보이는 화이트리스트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고 했다.

박 장관은 "이미 전수조사에 들어갔다"며 "실태조사 결과가 나오면 거기에 따라서 보완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아울러 "일본이 수출을 규제한 3개 수출품목은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어서 직접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리강영뉴스닷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여수시 좌수영로 40  |  대표전화 : 061-662-3800  |  팩스 : 061-662-0004
등록번호 : 전남 아00277  |  발행인 : 이강영  |  편집인 : 이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강영
Copyright © 2019 리강영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