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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가 어려운 10대들을 위한 책…'벼리는 불교가 궁금해'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9.09.0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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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강영뉴스닷컴)  = 불교에는 8만개가 넘는 경전과 한자·인도어로 된 논서들이 존재한다.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며 교인들은 뼈를 깎는 고행을 한다.

이런 이유 등으로 불교는 어려운 종교로 여겨진다. 그러나 불교는 전혀 어려운 종교가 아니다.

책은 이렇게 불교를 어려워하는 사람들, 특히 청소년들을 위해 나왔다. 부처의 가르침을 쉽게 풀어내 불교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쓰인 인문교양서다.

책에는 인간 부처의 삶부터 부처가 깨달은 모두가 행복해지는 법, 사찰문화에 스민 지혜, 일상에 부처의 가르침이 어떻게 펼쳐지는지 등이 생생하게 담겼다.

책은 10대 청소년인 벼리가 묻고 도서관 할아버지가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부처님은 신일까 사람일까' '부처님 밥그릇은 몇개였을까'와 같은 사소한 질문에서부터 '무소유는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는 걸까' '부처님은 동성애에 대해 뭐라고 하셨을까'라는 진지한 질문까지 총 95가지 물음과 답이 실렸다.

◇ 벼리는 불교가 궁금해 / 변택주 지음 / 권용득 그림 / 불광출판사 / 1만5000원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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