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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장제원 아들 의혹 증폭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9.09.08 17:50
 


(서울=리강영뉴스닷컴) = 장제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노엘(본명 장용준)이 지난 7일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정치적 이슈로 확대되고 있다. 노엘의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해 사건을 덮기 위해 피해자 회유와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를 했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한편 아버지인 장제원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 아버지로서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한 심정"이라며 "용준이는 성인으로서, 자신의 잘못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이다. 다시 한 번 고개숙여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사진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실 앞 모습. 2019.9.8/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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