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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가나 지역 보건체계 발전 논의를 위한 국제 콘퍼런스 개최
리강영 기자 | 승인 2019.09.09 10:32
가나 지역보건체계 발전 국제 콘퍼런스

(청주=리강영뉴스닷컴)= 리강영기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에서 주최하는 ‘KOICA-KOHI 가나 지역 보건체계 콘퍼런스’가 9월 25일 서울대학교병원(혜화) 삼성암연구센터 이건희홀에서 열린다.

가나 Community-based Health Planning and Service(이하 CHPS) 발전 방안 논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는 가나 Upper East주 CHPS의 역사와 사업 진행 현황을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과 파트너쉽 구축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가나 Upper East주 보건청장(Winfred Komla Ofosu), 군 보건청 공공 보건국장(Estella Abazesi 외) 등 가나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국의 보건 현황과 정책 사례를 소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가나 Upper East주 CHPS의 역사와 사업 진행 현황을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과 파트너쉽 구축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가나 Upper East주 보건청장(Winfred Komla Ofosu), 군 보건청 공공 보건국장(Estella Abazesi 외) 등 가나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국의 보건 현황과 정책 사례를 소개한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Session 1, CHPS History and CHPS+ Project Present’와 ‘Session 2, CHPS+ 사업의 파트너쉽과 발전 방향’, 일차 보건의료를 주제로 국내외 사례들을 다루는 특별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각 세션 발제자 및 강연자로는 한국의 전문가로서 △나백주 국장(서울특별시 시민건강국) △김진학 교수(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이훈상 교수(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국제적 전문가로서 Stephen Patrick Kachur 교수(Columbia University) 등이 참석하여 주제 발표 및 패널 토의에 함께할 예정이다.

인력개발원은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대한민국과 가나의 공공 보건 전문가 간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범국가적인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인력개발원은 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의 보건복지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보건복지 분야 국제협력 전문가양성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이다.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리강영 기자  yosul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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