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문화 문화이야기
'제1회 여순항쟁 전국 창작가요제' 본선 23일 순천대서 열려
이현일기자 | 승인 2019.11.20 14:34
창작가요제 예선 모습.(여순항쟁창작가요제 시민추진위 제공)/뉴스1 © News1


(순천) 이현일 기자 = 제1회 여순항쟁 전국창작가요제 본선이 23일 오후 5시 순천대 70주년기념관 우석홀에서 열린다.

이 가요제는 '가려진 시간, 고여 있는 눈물'을 주제로 여순항쟁을 노래하는 첫 전국창작가요제다.

순천시가 여순항쟁의 역사를 문화로 접근해 전국적인 공감대를 확산하고 함께 조명하는 길을 찾기위해 마련했다.

이날 본선에서는 7팀의 공연과 함께 박성훈 음악감독의 여순을 노래한 창작곡이 발표된다.

치유와 화해, 경계를 넘어 역사의 아픔을 노래하는 가수 김원중, 인디언 수니의 공연도 펼쳐진다.

앞서 지난 16일 열린 예선전에는 서울, 울산, 광주, 목포 등 전국에서 온 16팀이 참가했다. 이들은 '여순항쟁'을 소재로 직접 작사 작곡한 창작곡으로 열띤 경쟁을 벌였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이현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여수시 좌수영로 40  |  대표전화 : 061-662-3800  |  팩스 : 061-662-0004
등록번호 : 전남 아00277  |  발행인 : 이강영  |  편집인 : 이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강영
Copyright © 2019 리강영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