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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될 수 없다.
不知命 無以爲君子 부지명 무이위군자"명(命)을 알지 못하면 군자가 될 수 없으며, 예禮를 알지 못하면 설 수 없으며, 말을 알지 못하면 사람을 알 수 없다."논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잠언이다. 먼저 군자는 자기가 부...
리강영뉴스닷컴  |  2015-06-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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