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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속에 비친 여순사건 조명…순천시의회 30일 포럼
리강영 기자 | 승인 2019.11.28 14:39
여순사건과 남도문학 포럼 홍보물.(순천시의회 제공) /뉴스1 © News1


(순천) 리강영뉴스닷컴 = 전남 순천시의회 여순사건특별위원회가 30일 오후 2시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순사건과 남도문학 관련 포럼'을 갖는다.

이번 포럼은 올해로 71주기를 맞는 여순사건이 희생자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은 물론 아직까지 제대로 된 평가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 여순사건에 대한 문학의 역할과 순천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높여 지역사회의 의제로 공론화 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남도문학 속에 나타난 여순사건 수용 양상과 전망'을 주제로 서울대 명예교수인 우한용 박사가 기조강연에 나서고 전흥남 순천문인협회장, 한순미 조선대 교수, 한국작가회 김진수 시인이 주제 발표를 한다.

패널토론은 장병호 순천문인협회 고문을 좌장으로 최현주 여순사건연구소장, 박병섭 지역사탐구가, 성승철 순천문인협회 고문이 참여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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