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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민들은 마음이 따뜻하고 민초의 아픔을 아는 후보를 원한다.(1)映畫 ‘劍士와 女先生’에서 본 劍士의 양심을 보며....
리강영대표 기자 | 승인 2020.02.22 15:28

“기생충”이라는 대한민국의 영화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여수= 리강영뉴스닷컴) 리강영대표기자=영화의 힘은 참으로 위대하다. 얼마 되지 않은 영화중 일제 강점기 영화임에도 명작으로 오늘까지 심금을 울리는 영화가 검사와 여선생이다. 뜬금없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

無聲映畫 時代(무성영화 시대)때 이 무성영화인 “ 劍士와 女先生”을 보며 감정이 동조되어 눈물을 흘렸던 민초들이 많았다. 영화속 검사(장손이)는 가장 불우한 어린시절 배고픔에 시달리고 있을 적에 조금 더 낳은 경제적 형편의 여선생님으로부터 따뜻하고 자애로운 마음과 도움을 받아서 성장하여 검사가 됐다.

그러나 그 따뜻한 여선생님은 의처증 폭력 등으로 남편을 살해하고 살인 범죄자의 신분으로 재판을 받게 되었다. 그때의 검사의 신분과 인간적인 고뇌로 갈등을 하는 상황에 모든 상황에 대하여 대한민국 민초들은 눈물을 흘렸다.

만약 검사가 배고프고 어린시절을 겪지 않았다거나 겪어도 신분이 바뀌었으므로 예전 어려운 시절을 잊어버렸다면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는 아무런 갈등도 겪지 않고 법에 눈물이 없이 철저하게 처벌하기 위한 결단으로 최소한 인간적인 고뇌는 고려의 대상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기자는 이 글을 쓰며 작금 여수에서 벌어지고 있는 선거판을 생각해 보았다.

민초들의 아픔 따위는 생각하지도 않는 오직 자신의 출세를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反 民草( 반 민초)인 이를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 보겠다는 한심한 지지자들을 보면서 이 글을 쓴다.

“法(법)은 萬民(만민)앞에 平等(평등)해야 한다“는 眞理(진리)를 누군들 모르겠는가?

그래도 民草들의 苦痛(고통)과 苦惱(고뇌)는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는가.

기자가 기사 서두에서 말한 어린 장손이는 검사가 된 후 어린 시절 배고픔에 시달리고 살았던

자신을 보살펴주신 은사인 선생님을 보며 검사로서 양심을 생각을 했을 것이다.

民草들의 아픔은 따위는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출세를 위해 지역의 민초들에게 상처만 남긴

이런 者를 위해 물고를 가리지 않고 민초들 간에 갈등을 만드는 속칭 떴다방(선거몰이꾼)이 보이지 않는 폭력들이 여수를 멍들게 하고 있다.

최소한 良心(양심)이 있다면 더 이상의 良沁(양심)에 위반된 행위는 멈추어야 한다.

최소한 良心(양심)으로 소년 장손이 바라본 세상의 그 양심으로 시민을 바라보라고 부탁하고자 한다.  그리고 후보 자신으로 인해 상처를 입고 사는 여수지역 민초들에게 고뇌에 찬 사과 한 마디라도 해야 할 것이다.

만일 이 당부를 거부하거나 무시한다면 지역의 民心(민심)은 살아있는 양심으로 심판한다는 것 잊지 말라. 후보자! 역시 서민인 민초의 아들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는가. 정말! 민초의 아들이라면 그 증거를 보여주어야 한다.

아무리 유능한 능력을 가지고 검증이 된다고 해도 기자가 지적한 민초에 아들임을 분명히 밝히지 않는다면 지역의 살아있는 양심의 세력이 단죄를 할 것임이 불 보듯 뻔하다.

여수의 시민의 바람은 다른 것이 아니다. ‘사람냄새’가 나는 그런 사람, 이런 사람이 여수의 민초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여수의 민심을 바르게 전달하는 그런 사람을 원 한다.것 잊지는 말라.

 

 

리강영대표 기자  yosul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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