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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강영대표기자가 만난사람(4)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여수 갑후보“여수전문가 주철현을 선택하면 민주당이 이깁니다”
리강영대표 기자 | 승인 2020.04.05 12:29

(여수=리강영뉴스닷컴) 리강영대표기자 =제21대 총선이 9일 다가오고 있다. 각 정당 후보들은 각자의 공약을 앞세우고 표밭을 쫒아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역경제에서부터 지역의 현안까지 모두 챙겨 지역의 미래까지 챙겨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고 있어 앞으로 여수의 미래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상 싶다, 본지는 지역민들의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지역민을 위한 공약은 어떠한 공약이 있는지 그리고 후보자가 생각하는 지역에 대한 열정의 높이는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는 순서로 더불어 민주당여수 갑 주철현 후보를 만났다.< 편집자 주>

 

◼ 시민여러분! 코로나전쟁 꼭 이겨야 합니다.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바른 정치로 버답하겠다는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후보.<사진출처:주철현 후보 사무실>

▲ 코로나 19 때문에 선거운동을 못하는데. 어떤 형태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나?

- 선거운동도 중요하지만, 국민들 안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당과 문재인 대통령께서 최선을 다해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보건당국을 믿고 개인 예방수칙 준수에 각자의 노력이 더해져야 할 것 같다. 저 역시 선거운동의 대부분을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필요한 사람에게 마스크가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마스크 양보하기 운동 등 모두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나서야 하는 때다.

여수는 보건당국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 추가 감염자가 없어 다행이라는 생각뿐이다. 뒤늦게 민주당 경선후보로 확정이 돼 선거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시민들 도움으로 다시 기회를 얻은 만큼 최선을 다해 경선에서 승리하겠다.

◼ 촛불혁명 통해 세운 정부 2022년 민주정권 재창출 위해 꼭 당선되어야...

▲. 민선 6기 여수시 수장인 시장도 역임했고 누구보다 여수에 대한 열정이 많 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장점을 살려 이번 제21대 총선에 출마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출마에 소견을 밝힌다면.

- 저는 여수시장 4년을 재임해 다른 어느 후보보다 여수를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수시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에게, 크게 2가지 역할이 주어진다.

하나는, 여수시민을 대표해, 국회에서 지역의 현안을 챙기고, 지역과 국민에게 필요한 입법 활동을 펼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우리가 촛불혁명을 통해 세운 문재인 정부를 성공시키고, 2022년 민주정권 재창출에 기여하는 역할이다. 저 주철현이 여수 시민대표로, ‘국회로 가는 대표시민’이 되고자 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도시 여수를 더 키우는데, 봉사하겠다.

◼제1호~3호 공약까지 소중한 공약 여수의 지도가 바뀐다.

▲. 주철현 후보만의 갖고 있는 지역에 대한 특별한 공약이 있다면 밝혀주시고 왜 이러한 공약을 특별하게 내세우고 있는지.

- 1호 공약으로 한국해양관광공사 설립 및 여수유치, 2호 공약으로 여수항, 해양물류 동북아 거점항 육성, 3호 공약으로 여수산단 노동자 복지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이 중 핵심공약인 한국해양관광공사 설립 및 여수유치와 여수항·해양물류 동북아 거점항 육성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싶다. 먼저 한국해양관광공사 설립 및 여수유치 공약은 여수는 민선 6기 시장 때 대한국민 최고 해양관광도시 성장했다.

또한 세계적으로 해양관광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데, 국내 제도와 정책은 이를 뒷받침 해주고 있지 못하다. 해양관광관련 법을 만들고, 그 법에 근거해 해양관광을 담당하는 전문기관을 설립하겠다는 내용이다. 전문기관은 한국해양관광공사가 될 것이고, 여수로 유치하겠다.

다음으로 여수항, 해양물류 동북아 거점항 육성은 여수항은 지리적 환경적으로 동북아 거점항으로 절대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오일허브산업과 해상물류산업이 중심이 될 것이다. 여수의 미래 산업으로서 주목할 사업이다.

이 밖에도 여수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첨단학과 신설 및 정원 증원도 약속했다. 그리고 여수시가 제안한 ▲2022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 유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등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 진정한 지방정치 뿌리를 바르게 세울 정치적 토대마련 필요해...

▲. 국회에 입성하면 꼭 하고 싶은 있다면.

- 지역의 새로운 정치 문화를 만들기 위한 일을 해보고 싶다. 시장을 하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고, 지역위원장을 하면서도 생각했다. 예를 들면 지방은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 수급에 대한 한계를 갖고 있다. 이 한계를 해결하지 못하면 그 지역의 발전 속도는 더딜 수밖에 없다.

지역에서 뿌리를 내리고 활동하는 활동가들이, 그 활동을 바탕으로 전문가로 만들어지고, 이들이 각 분야에서 지역정치로 뛰어들고 성장하면 지역의 발전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될 거다.

국회의원으로 이런 지역 내 전문가들을 만들어 내는 선 순환구조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이것이 진정한 지방정치의 뿌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열심히 정치하겠다...

▲. 마지막으로 유권자와 여수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말은?

- 시민들과 당원들 도움으로 먼 길을 돌아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 결정되어 여수 갑지역 후보자가 되었다..이 모든 것이,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여수시민들과 고락을 함께 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들 덕분이다.

고맙고 감사하다. 절대 잊지 않겠다. 이번에 저 주철현이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바로, ‘시민의 힘’이었다.  시민들께서 주시는 시민 공천장을 들고,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로, 4.15 총선에서 기필코 승리해 내겠다. 여수전문가 주철현을 지지해 주십시오. 주철현을 선택하면, 민주당이 이깁니다.

 

리강영대표 기자  yosul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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