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회 사건사고
여수 선착장에서 7세 어린이 승합차에 치여 숨져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0.05.23 16:22
© News1


(여수=리강영뉴스닷컴) = 여수 한 선착장에서 7세 어린이가 승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6분쯤 전남 여수시 경호동 경도 선착장 인근 도로에서 A군(7)이 B씨(60)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에 치였다.
A군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사고 지점은 어린이 보호구역은 아니었다.
A군은 친척 결혼식 참석차 부모와 함께 강원도 춘천에서 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도의 한 숙박업소 셔틀버스 운전자인 B씨는 '손님을 내려주고 선착장 방향으로 가던 중 도로에 갑자기 나타난 A군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리강영뉴스닷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여수시 좌수영로 40  |  대표전화 : 061-662-3800  |  팩스 : 061-662-0004
등록번호 : 전남 아00277  |  발행인 : 이강영  |  편집인 : 이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강영
Copyright © 2020 리강영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