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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그랜드오페라단이 선보이는 창작 가족오페라 <신콩쥐>오는 12월 30일 예울마루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2.12.13 15:01

(전남동부=리강영뉴스닷컴),콩쥐팥쥐가 새롭게 각색되어 무대에 오른다.

오는 12월30일 오후 4시 예울마루 대극장에 무대에 오르는 "신 콩쥐"여수그랜드오페라단(단장. 조미숙) 극한 상황 속에서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콩쥐의 씩씩한 마음! 용서가 주는 따뜻한 사랑의 소중함은 이 추운 겨울을 더욱 더 훈훈하게 만들어 줄 것 이다.미국의 라이징 스타 소프라노 송다윤과 이탈리아 라이징 스타 테너 김지훈이 만났다.‘여수’ 라는 작은 섬나라 왕국 여리고 마음씨 착한 신 콩쥐가 살았어요.

엄마를 일찍이 여의게 된 신 콩쥐는 계모엄마 그리고 신 팥쥐 언니와 함께 살게 되죠.

계모엄마와 신 팥쥐언니는 아빠의 눈치를 보며 아빠가 없을 때 마다 신 콩쥐를 괴롭혔어요.

그러나 아빠마저 하늘나라로 떠나버리고….신 콩쥐는 계모엄마와 신팥쥐 언니에게 구박을 받으며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되요. 그러던 어느날 ! 슬피 울던 신팥쥐에게 동백꽃요정과 뿡뿡요정이 다가왔어요.

“ 신 콩쥐 우린 널 도와주러 온 동백 꽃 요정이야~ 무엇이든 우리에게 소원을 말해보렴 샤라랄랄라~”계모엄마와 신 팥쥐언니로부터 매일 울던 신 콩쥐에게 새로운 날들이 기다리게 되는데..

신 콩쥐와의 운명의 남자 미스터예울! 동백꽃요정과 뿡뿡 요정은 신 콩쥐에게 어떤 소원을 이루어 줄까요? 그리고 운명의 남자와 신 콩쥐의 만남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여수라는 작은 왕국에 사는 신 콩쥐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만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여자아이.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계부와 팥쥐 언니로부터 미움을 받는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사랑과 용서로) 이겨내려는 의지를 가진 우리의 신 콩쥐. 그러한 예쁜 마음이 여수 왕국의 전설 동백 요정의 마음을 감동시켜 갈등을 해결하는 길을 제시받게 되는 데,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동백 요정과 뿡뿡 요정은 신 콩쥐의 두 개의 소원을 들어주게 되고 , 여수 왕국의 최고 귀족인 미스터 예울의 사랑이 신 콩쥐의 남아 있던 갈등을 풀어주는 해결책이 된다. 오랫동안 간직했던 신 콩쥐의 마지막 소원은 바로 신 콩쥐와 가족들이 하나가 되는 것이었는데 그 소원이 이루어지며 훈훈하게 마무리 된다.

시기 질투와 어리석음을 이겨내는 진정한 사랑을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유쾌한 가족 이야기

장희원 연출자는 “우리 아이들이 쉽게 흥미를 느끼고 즐거워할 수 있는 연극과 뮤지컬 요소를 많이 선보일, 기존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관점에서 포인트로 두고 있는 것은 오페라 가수들의 아름답고 동화 같은 노랫소리가 찾아 주시는 모든 관객에게 큰 감동을 전해 주는 가족극 이라고”말하고 “ ” 여수에서 초연되는 오페라 가족극 “신 콩쥐 ”는 가족의 소중함을 제시 해주는 따뜻함을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출연진은▲신 콩쥐역 소프라노 송다윤 ▲미스터예울역 테너 김지훈 ▲실장님역 베이스 이승희 ▲계부역 바리톤 류동휘▲신 팥쥐역 소프라노 김시윤 ▲동백 요정역 뮤지컬배우 송다혜 ▲뿡뿡 요정역 뮤지컬배우 표지원 ▲엘렉톤 주보연 ▲피아노 이기쁨

*여수 그랜드오페라 챔버

▲제1바이올린 이성열 박지수▲제2바이올린 박상희 박해수▲비올라 김지은 조우리

▲첼로 정은정 배지현 이규민 ▲타악기 강승용 외 2명▲여수스텝댄스스튜디오 10인 댄서

<김현아,문서연,김단아,정연주,김민,윤수인,노연서,홍아엘,한우진,윤이나>

◆제작엔 ▲총감독 조미숙 ▲프로듀서,대본,연출 장희원 ▲작곡 김태영 ▲지휘 이영만

▲음악코치 이기쁨 ▲안무감독 심예린 ▲조연출 김은덕▲무대디자인 장윤혜 ▲영상디자인 유재동 ▲조명디자인 남기헌 ▲음향디자인 윤현로 ▲기술감독 문찬양 ▲무대감독 신연석 ▲분장감독 강지영 ▲컴퍼니매니저 이상현▲무대제작소 M-Company

여수그랜드오페라단이 주최하고 영아츠컴퍼니와 클래식극張 주관 했다.

제작지원은 여수행복드림미래전략연구소의 제작지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올려지는 “신 콩쥐” 연말 온가족이 함께 감동을 나누는 훈훈함을 전해 줄 것으로 보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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