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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다룬 지상파 방송 잇따라 전국적 관심 높아져-한 달 앞둔 준비 상황·지역 명소 생방…열린음악회 녹화도
이강영 기자 | 승인 2023.09.13 16:05

 

(전남서부=리강영 대기자)=오는 10월과 11월 전남에서 15년 만에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알리는 지상파 방송이 연이어 녹화 및 생중계를 하며 양대 체전에 대한 전국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전국장애인체전이 열릴 주경기장 모습.

 

전남도에 따르면 13일 저녁 한 지상파 방송의 생방송 투데이에서 전국체전 준비상황과 주 개최지인 목포시를 소개하는 내용이 전국에 생방송된다.

 

방송에서는 1920년 처음 개최 후 100년 이상 역사를 자랑하는 전국체전을 소개한다. 또 도심 곳곳 전국체전 홍보물로 가득한 목포의 전국체전 열기와 9월 초 완공된 목포종합경기장 등 전국체전의 준비 상황을 알린다.

 

가을 제철 재료를 활용한 목포 향토 음식과 맛집,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목포의 명소 목포 해상케이블카 등 전국체전 주 개최지인 목포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등도 소개한다.

 

앞서 12일에는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전국체전 개최 기념 열린음악회 녹화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는 108일 오후 6시 지상파 방송에서 방영된다.

 

강인중 전남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전국체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전국 지상파 방송으로 전국체전을 미리 알리고 있다남은 기간 소홀함 없이 알차게 준비해 올해 전국체전이 역대 최고의 국민감동체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13일부터 19일까지 주 개최지인 목포시를 중심으로 전남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3일부터 8일까지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열린다.

 

이강영 기자  yosul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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