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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 "인요한 참 짠하다"이동영 "김건희 여사 문제 지금 바로 책임지고 사과해야 할 일"
국제뉴스 | 승인 2024.03.29 14:33
▲이동영 새로운미래 선임대변인./국제뉴스DB
▲이동영 새로운미래 선임대변인./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새로운미래는 "김건희 여사 문제는 다 지난간 일이 아니라 지금 바로 책임지고 사과해야 할 일"이라며 인요한 국민의미래 선대위원장의 편들기를 작심 비판했다.

이동영 선임대변인은 29일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인요한 선대위원장이 오늘 아침 언론 인터뷰에서 김건희 여사의 논란에 대해 '다 지나간 일' 이라고 했고 어제 있던 한동훈 총괄선대위원장의 막말에 '자신도 실수한다. 짠해 죽겠다'며 편을 들었는데 위성정당의 선대위원장의 역할이 고작 이런거라니 참 짠하다"고 일갈했다.

또 "국민의힘이나 국민의미래에서는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문제나 주가조작 사건을 다 지난간 일로 잊으셨는지 모르겠지만 국민들은 김건희 특별법에 거부권으로 가족방탄에 나선 윤석열 대통령을 똑똑히 기억하고 4월 10일 투표장에 나갈 거라는 사실을 명심할 것"을 조언했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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