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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건설현장 용접 등 불티로 인한 화재예방 당부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24.05.14 15:12

 

 (전남동부=리강영뉴스닷컴)=광양소방서(서장 정강옥)는 건설현장에서의 용접·절단 작업 시 불티로 안힌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출처:리강영뉴스닷컴@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불꽃ㆍ불티로 인한 화재는 18790건이다. 그중 용접ㆍ절단ㆍ연마로 인한 화재는 총 3083건으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건설현장에서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선 용접기기 등 화기 취급 공사장 기준에 맞는 임시소방시설 설치 화재감시자 의무 배치 여부 확인 용접 작업 전 안전관리자에 통보 용접ㆍ용단 시 주변 가연물 제거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

 

 정강옥 광양소방서장은 봄철에는 날씨가 건조해 작은 불씨가 가연물에 옮겨 붙으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가연물 주변에 소화기를 항상 비치하는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조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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