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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도, 권오봉 더불어민주당을 말하기 전에과거 정치적 행적 먼저 해명해야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8.04.11 11:55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부는 촛불혁명과 함께 지난해 5월 9일 탄생했습니다.  당시 저 주철현은 더불어민주당 여수을지역위원장 직무대행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뛰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의 자격으로 권세도·권오봉 예비후보에게 묻습니다.

지난 대선운동 기간 때 무엇을 했습니까?

여수에서 누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켰습니까?

국회의원들과 시·도의원 대부분이 안철수 대통령 후보를 따라 갔을 때, 저 주철현과 당원들이 함께 더불어민주당을 지켰습니다.

권세도 예비후보는 지난 대선 때 국민의당 원내대표로부터 국회 218호실에서 입당 환영행사에 초대를 받았고, 대통령선거일을 불과 며칠 앞둔 민감한 시기인 5월 1일 안철수 대통령 후보를 지지한 160명의 전직 경찰관 중의 한 분이었습니다.

권오봉 예비후보는 공무원 신분임에도 국민의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 사무소와 시의원 보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아가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시·도의원들과 정치적 행보를 함께해 왔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이 가능한 팩트입니다.

이런 기회주의 정치신인들이 어떻게 더불어민주당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70%가 넘고, 당 지지율이 50%가 넘자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입당한지 몇 개 월만에 더불어민주당에 기여한 당원인 것처럼 흉내를 내서는 안 됩니다. 당원들은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권세도·권오봉 예비후보들은 ‘더불어민주당’ 간판을 걸고 표를 구하기 전에 과거 정치적 행적에 대한 합당한 해명이 먼저입니다. 촛불정신 계승 문재인 정부를 배출한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은 특권과 반칙이 없는 시대정신임을 잊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참고자료]

권세도 예비후보 국민의당 입당자 환영인사 일정 기사

http://v.media.daum.net/v/20170420050020682?f=o

권세도 예비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지지선언 기사

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70501120154680712701_12

 

권오봉 예비후보 국민의당 국회의원 지역사무소 개소식 참석 기사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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