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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노조 '34살의 집배원, 우정사업본부가 과로로 죽였다'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9.05.14 12:23
 


(서울=리강영뉴스닷컴)  =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와 전국집배노조원들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우정사업본부 규탄, 특별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5월 12일~13일에 걸쳐 집배원 3명이 사망하였고 이 중 두 명이 심정지 즉, 전형적인 집배원 과로사의 유형을 나타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2019. 5.1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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