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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덕희 의원을 지지하는 1만2천 서명인‘ 모임 기자회견 가져악의적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더 이상 용납 못해...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9.08.14 14:51

   사회복지사로 23년을 산 민덕희 당신지지 합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으로부터  제명을 처분을 당한 민덕희 여수시의회 의원에 대한 잘 못된 징계처분의 부당성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됐다.

“민덕희 의원을 지지하는 1만2천 서명인들의 모임” 은 13일 오후 7시 여수시의회 정문계단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 일부 여수지역 시민사회단체로서 공정성을 훼손하면서까지 단 한 번도 민덕희 의원에게 본 사건과 관련하여 의견을 청취하지도 않았고 오직 한쪽만의 주장만으로 민의원 제명을 줄기차 요구해 왔다”고 말하고 “ 제명을 요구하는 단체는 피해여성이 2018년 7월1일 본 사건과 관련하여 사실확인서를 제출하기 이전에 무슨 근거로 비례대표 선정과정에서 후보사퇴와 경선배제를 요구하였는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민덕희 의원을 지지하는 1만2천 서명인 모임”은 민의원 제명을 요구하는 단체들은 13년 전 사건 관련 자료를 어떻게 취득하게 되었는지 취득의 경위를 밝혀 줄 것을 촉구했다.

이 모임의 한 관계자는 “이번 민덕희 의원 사태를 보면서 이들 단체들이 얼마만큼 조직적으로

움직여 왔는지 들어나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 여수시의회와 더불어민주당을 상대로 법과 규정상 징계 사유와 징계시효가 지났는데도 4개월간 끊임없이 제명을 요구해 왔다“며 ”무엇이 정의이고 무엇이 진실인지 오늘 시간 이후 그 진실의 의미를 찾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민덕희 의원과 관련된 사태를 취재해 보도한 언론에 대하여 자신들과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를 들어 항의를 해 기사를 삭제하도록 하는 것을 보면서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최선 일선의 기자들까지 불안감을 조성해 기사를 쓸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민덕희 의원을 지지하는 1만2천 서명 모임” 일동은 “형사사건의 무혐의로 성폭력사건으로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가해자와 피해자로 구분할 수 없음에도 당사자도 아니며 사건 발생 후 피해여성을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민의원을 회유, 협박 ,교사를 한 2차가해자라고 규정하고 악의적인 마녀사냥식 여론물이에 집중한 단체와 언론의 의도 무엇인지 해명해 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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