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회 오늘의 이슈
검찰,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 '비공개 소환' 검토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9.10.01 14:57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검찰소환을 앞둔 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은 이날 여러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정경심 교수의 비공개 소환 방식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검찰은 미리 장소와 시간을 공지하지는 않지만 "통상의 절차대로 청사 1층을 통해 출입하도록 하겠다"면서 '사실상 공개소환' 방침을 밝힌 바 있다. 2019.10.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리강영뉴스닷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라남도 여수시 좌수영로 40  |  대표전화 : 061-662-3800  |  팩스 : 061-662-0004
등록번호 : 전남 아00277  |  발행인 : 이강영  |  편집인 : 이강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강영
Copyright © 2019 리강영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