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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최부자댁 6훈 실천, 기업의 이념 실현 기업 성장 원동력 돼배품과 배려가 오늘의 기쁨으로 환원으로 다가와... 열심히 봉사할 터
리강영 기자 | 승인 2019.10.07 14:52

박정일 ㈜ 영동이앤씨. 영동소방 대표이사. 올해 ‘여수시민의 상 ’수상

 

올해 여수시민의 수상자로 선정된 박정일 (주)영동이앤씨.영동소방 대표이사

여수지역에서 2대째 향토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박정일(62,) ㈜ 영동이앤시 대표이사가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되어 올해 여수시가 선정한 ‘여수 시민의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대표는 평소 자신의 경영 철학을 경주 최부자 댁에서 400년을 이어오면서 펼쳐왔던 6訓을 지표로 삼고 꾸준한 노력으로 경영일선에 지론을 펼쳐가고 있는 전문 기업인이다.

박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富者(부자) 그리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성실하게 일을 하고 있다는 말“을 전한다. 그러면서 경주 최부자댁 6訓을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을 하게

되었고 富(부)는 3대를 이어 가기가 어렵다는데, 큰 생각과 나 보다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고 베푸는 삶이 300-400년을 대를 이어 큰 富(부)를 이루게 한 것이 아닌가요.

정당하게 부를 축적하고 그 부를 적실히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고

박정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지역환원사업으로 펼친 아름다운가게에서 나눔의 행사를 가졌다.

봉사하는 마음이 지금의 박 대표가 지탱하고 있는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한다. 최부자댁이 주었던 교훈을 밑바탕으로 1984년 산업용 화약판매업과 소방설비업 등으로 꾸준하게 성장 발전을 시켜왔다.

박 대표가 성실하게 기업을 이루고 이와 더불어 함께 지역의 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도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지구촌사랑나눔회 활동을 통해 해외의료봉사활동과 심장병 어린이 돕기, 취약계층 소방용품 지원 등 꾸준한 지역 환원사업에도 최선을 다하는 것과 달리 기업 활동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여수산단의 특성상 바다를 매립해 산단 조성이 되다보니 염분으로 파이프라인이 부식되는 부작용이 많아 산단의 생산율에 큰 지장을 미쳐왔지만 이를 보완해 자체개발한 녹슬지 않은 신공법 HDPE파이프로 시공 반영구적인 기술로 회사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박 대표는 ‘무용접배관’ 신기술이 기업의 생산성장에도 기여한 공로로 GS그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토종향토기업으로 각광을 받는 등 신뢰감을 주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구상에도 매진하고 있다.

연간 매출액 330억원 올리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한 ㈜영동이앤씨 박 대표의 꾸준하게 도전하고 베풀고 근면 성실한 기업의 이념이 오늘의 영동이앤씨 박정일 대표 이사가 누리고 있는 영광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러한 성실함을 바탕으로 포스코건설,GS칼텍스, SY탱크터미널, LG화학,롯데케미칼 등 국내의 굴지의 대기업에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국소방시설공사업 5.451개 업체 중에서 시공능력평가액 407억원으로 전국 50위, 이 가운데 대기업을 재외하면 실질적으로 전국 7위 전남도 1위의 기업으로 우뚝 선 기업이 됐다.

박정일 대표는 지역 소외계층의 아동들을 보살피고 있는 지역아동센타를 위한 지원사업에도 뛰어들어 아아들과 함께하겠는 협약식을 가졌다.

박 대표는 오늘의 성장의 기틀을 마련해 준 지역민들에 이렇게 말한다.

“향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가 하늘의 뜻이고 하나님의 은혜와 보살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고 물론 지역민들의 성원과 격려가 없었다.“다면 불가능했다”고 말한다.

“여수시민으로서 영광스런 시민의 상‘까지 받는 영광을 접하며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봉사하고 30만 여수시민을 섬기라는 명령으로 생각해 ’지역의 위한 봉사‘ ’지역민을 위한 봉사‘로

보답 하겠다,“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절실한 기독교 신앙인으로 어머니 김애현(87)여사와 부인 민영순(60) 외 아들 박민(34)과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성경말씀 중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사무엘상(7장 12절)을

社訓(사훈)과 함께 기업과 가정을 늘 생각한다는 박 대표는 여수고와 조선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여수JC청년회회장, 여수경영인협회 회장,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여수 위원장 여수시의회 의원(2선), 여수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 하고 현 여수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박 대표에 대한 ‘여수시민의 상’ 수상식은 오는 15일 여수 진남체육공원에서 벌어지는

시민의 날 행사장에서 수여된다.

통합 여수시 출범 후 지난해까지 26명의 지역민이 시민의 상 수상자가 영광의 시민의 상을 수상됐다.

리강영 기자  yosul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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