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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원회 일부 교육강사 비위 들통속에 여전히 강의 "물의"여수시, 권한 밖에 일 간섭 할 수 없어...
리강영뉴스닷컴 | 승인 2019.10.10 15:24

여수지역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일부 교육프로그램에서 부절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관리감독을 해야 하는 여수시는 이마저도 실태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익명의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6월 여수시 A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던 하모니카 교실에서 이 프로그램의 담당하는 B강사가 강사들이 지켜야 할 행동지침을 위반하는 행위를 일으켜 수강생들의 반발을 사 결국 하모니카 강의가 폐쇄되었다.

이 익명의 제보자는 “ B강사의 부절한 비위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며 입에도 담기도 싫다고 말하고 이런 비위에 관련한 당사자가 또 다른 주민자치센터에서 선량한 시민을 대상으로 강의를 할 수 있냐 “며 ”도덕적 관념이 결여된 사람에게 교육프로그램을 맡기는 지역 주민자치위원회의 도덕적 의식에도 문제가 있지 않는지 의심스럽다 “고 말했다.

또 다른 익명의 제보자는 여수지역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 중 일부 프로그램들이 강사와 수강생들과 불 화음은 물론 강사들의 도덕적인 문제까지 일어나는 상황인데도

내부에서 입단속을 시키고 있어 관계 공무원들 이마저도 실태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해 본지는 사건의 진실 여부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관리 감독을 확실히 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여수시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위탁해 채용하기 때문에 여수시는 아무런 제재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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