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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심판은 공정하다? 언론, 터무니없이 받아쓴다”
얼마 전 서울 이촌동에 있는 빌라의 ‘경비업무 용역계약서’가 화제가 됐다. 이 빌라는 근로계약을 용역계약으로 전환한 것도 모자라, 연차...
리강영뉴스닷컴  |  2015-08-0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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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군들, 아직 우리가 감옥에 가지 않았을 뿐이다
"역사에는 야사가 있기 마련. 최근 몇 년 동안 역사에 기록될 만한 사건들이 많았다. 어쩌다 보니 태풍의 눈 같은 역사 속에 있었다. ...
박 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  |  2015-07-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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